현재위치: Home>재단소식>보도자료
 
   장학금 기탁 줄이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4-26 22:12:20   조회: 2368  
경기침체에도 군산 인재육성사업 ‘호황’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 이어져
 

  <벚꽃예술제 먹거리장터 운영위원회(상)와 군산시생활개선회(하)가 25일 문동신 군산시장을 찾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작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군산시민의 교육환경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대한 열정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24일 군산시청 시장실에서 제13회 벚꽃예술제 먹거리 장터 운영위원회와 군산시생활개선회 명의로 각각 200만원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벚꽃예술제 운영위원회 최옥식 회장과 군산시생활개선회 정정숙 회장은 “제13회 벚꽃예술제 기간중 발생된 수익금을 보다 뜻깊게 사용할 방법을 논의한 결과 미래 지역 발전을 위한 교육 사업 지원에 동참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동신 시장은 “경기침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장학금 기탁을 결정해 주신 회원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십시일반으로 조성된 장학금이 명품교육도시 건설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20억원 정도가 교육지원사업에 직접 투자되는 만큼 미래 지역 인재양성과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참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경암동 수정주유소 최낙만사장이 3백만원, 주말학력신장프로그램 참여학생 학부모회에서 33만원, 군산시청 임춘수 담당이 1300만원, 서울에 거주하는 최만종씨가 자동이체를 통해 2월부터 매월 100만원을(총 1200만원 약정)기탁하는 등 각계각층의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매월 장학금 기탁을 약속한 최만종씨는 군산교육발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4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는 아미산업 신영자대표의 장남으로 알려지면서 ‘모자의 아름다운 기탁’이라며 교육에 대한 열정이 회자되고 있다


 다음글 마이스터고(군산기계공고) 지원 .. 관리자 2009-06-16 2546
 이전글 군산시 교육발전협의회 발족-전.. 관리자 2007-07-05 21140
링크 ::
첨부 :: (Kbyte)